서고도리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500087
한자 西古都里
영어공식명칭 Seogodo-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서고도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선민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전라북도 익산군 금마면 서고도리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95년 5월 10일 - 전라북도 익산군 금마면 서고도리에서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서고도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
면적 2.8㎢
가구수 336세대
인구[남/여] 892명[남자 473명, 여자 419명]

[정의]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마한 고도(古都) 서쪽 지역이라는 의미로 서고도리(西古都里)라 하였다. 서고도리에는 상제마을, 서계마을, 원촌마을, 연동마을 등이 있다. 상제는 과거 증벽지 안쪽에 위치한 ‘행정’으로 불렸는데, 행정은 소세양의 퇴휴당에 있는 은행나무를 상징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서계는 옥룡천의 서쪽에 있었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원촌은 과거부터 있었던 마을이기에 ‘원촌’이라 불렸다. 연동은 연동제 바로 옆에 있는 마을이다.

[형성 및 변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남정리(南廷里), 원촌(原村), 서변리(西邊里), 상제리(上堤里), 하제리(下堤里), 저전리(褚田里)와 용동(龍洞), 연동(蓮洞), 원두리(元豆里), 건지리(乾支里), 죽림리(竹林里), 구기리(舊基里) 일부를 통합하여 전라북도 익산군 금마면 서고도리로 개설되었다. 1995년 5월 10일 익산군과 이리시의 통합으로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서고도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서고도리는 낮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농업을 주로 하고 있다.

[현황]

2020년 2월 기준으로 면적은 2,8㎢이다. 가구 수 336세대에 892명[남자 473명, 여자 419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상제, 서계, 원촌, 대성동, 연동, 용정의 행정구역으로 나누어진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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