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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충류(爬蟲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서식하는 척삭동물문 파충강에 속하는 동물의 총칭. 파충류는 지질시대에 살았던 공룡을 포함하여, 뱀류, 거북류, 도마뱀류, 악어류에 속하는 동물군이다. 파충류는 해부학적으로 피부가 각질 표피로 덮여 있어서 몸 안의 수분이 밖으로 나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체내수정을 하고, 석회질로 구성된 껍질로 둘러쌓인 알을 낳는다. 허파호흡을 하기 때문에 물이 없이도 번...

  • 판문교회대장교회(大場敎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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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시 춘포면 춘포리에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소속 교회. 대장교회는 익산군[현 익산시] 춘포면에서 1902년에 시작되어 최순표와 최재연이 모여 예배를 드리다 1905년에 예배당을 세웠다. 예배당이 세워진 춘포면은 호남평야의 중앙부에 자리 잡고 있어 일제 강점기에는 일제의 미곡 창고나 다름없었을 정도로 쌀 수탈의 전초기지였다. 대장교회는 민족의식이 강한 교회로 예배당...

  • 팔봉교(八峰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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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에 있는 다리. 팔봉교(八峰橋)는 전라북도 익산시 임상동에 위치한 탑천을 넘어 다닐 수 있도록 건립된 교량이다. 팔봉교는 인근 팔봉산(八峰山)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교량명이다. 팔봉산은 원팔봉마을의 뒷산인데, 여덟 봉우리가 있어 생긴 이름이라고 한다. 교량의 길이는 총 33m, 교폭은 5.6m, 유효 폭은 5.1m, 교량의 높이는 4m이다. 교량의 경간 수...

  • 팔봉교(八峰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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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에 있는 다리. 팔봉교(八峰橋)는 전라북도 익산시 임상동에 위치한 탑천을 넘어 다닐 수 있도록 건립된 교량이다. 팔봉교는 인근 팔봉산(八峰山)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교량명이다. 팔봉산은 원팔봉마을의 뒷산인데, 여덟 봉우리가 있어 생긴 이름이라고 한다. 교량의 길이는 총 33m, 교폭은 5.6m, 유효 폭은 5.1m, 교량의 높이는 4m이다. 교량의 경간 수...

  • 팔봉동(八峰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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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시에 속하는 법정동. 전라북도 익산시 팔봉동은 법정동이자, 신흥동, 팔봉동, 덕기동, 석왕동, 은기동, 용제동, 석암동을 관할하는 행정동이다. 북쪽으로 익산시 금마면, 동쪽으로 익산시 왕궁면, 남쪽으로 익산시 춘포면과 동산동, 서쪽으로 익산시 삼성동, 어양동, 영등동, 마동과 접하고 있다. ‘팔봉’이라는 명칭은 팔봉산에서 유래하였다. 팔봉산은 여덟 개의 봉우리가 이어...

  • 평생교육(平生敎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학교교육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교육활동. 2005년 교육과학기술부[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익산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 공동체 건설을 통한 개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도시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힘을 기울이고 있다. 평생학습도시는 학습을 통하여 도시의 번영과 사회적 통합,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

  • 평야(平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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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 지역에서 지형의 높낮이에 기복이 없고 지표면이 평평한 땅. 익산 지역 만경강 유역의 평야를 만경평야 혹은 호남평야로 부르는데, 굳이 구분하자면, ‘만경평야’로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호남평야[전북평야]는 만경평야의 상위개념으로 우리나라에서 최대 면적을 가진 평야인데, 바로 전라북도 익산시, 전주시, 정읍시, 군산시, 김제시의 5개의...

  • 평장리(平章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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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에 속하는 법정리.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평장리는 북쪽으로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동쪽으로 익산시 왕궁면 광암리, 남쪽으로 익산시 왕궁면 발산리, 서쪽으로 익산시 춘포면 창평리와 접하고 있다. 평장리(平章里)라는 이름은 이 지역의 들판을 평장들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관동(冠洞), 신기(新基), 근남리(根南里), 신평리...

  • 평재유고(平齋遺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개화기 유학자 송순보의 문집. 개화기 유학자인 송순보(宋淳輔)[1853~1906]의 문집으로, 4권 1책의 필사본이다. 성리학에 대한 의견과 더불어 경사(經史)에 대한 의의(疑義)를 밝히고, 중국의 역사적 사실과 경서의 뜻을 논하고 있다. 『평재유고』 필사본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에 있는 전북대학교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송순보는 지금의 전라북도...

  • 평화동(平和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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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시에 속하는 법정동. 전라북도 익산시 평화동은 익산시의 관문이라 할 만큼 익산 교통의 요지이며 만경강과 인접한 도농 통합 지역이다. 북쪽으로 익산시 창인동, 중앙동, 동쪽으로 익산시 인화동, 서쪽으로 익산시 송학동과 목천동과 접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일본인들의 정제 시행에 따라 대정정(大正町)으로 불리었으나, 해방 이후 왜식 명칭이 순화되어 평화동(平和洞)으로 개칭...

  • 포유류(哺乳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서식하고 있는 척삭동물문 포유강에 속하는 동물의 총칭. 포유류는 보통 몸에 따뜻한 피가 흐르는 항온동물[온혈동물]로,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 동물을 말한다. 피부에 털, 피지선, 땀샘이 있다. 척추동물문 포유강에 속하며, 전세계 거의 모든 지역에서 서식하며, 5,400여 종이 있다. 2017년 환경부에서 제4차 전국자연환경조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라북도 익산시...

  • 표옹 송영구와 중국 사신 주지번의 인연(瓢翁宋英耉-中國使臣朱之蕃-因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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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광암리에 전하여 오는 망모당액자 편액에 얽힌 이야기. 「표옹 송영구와 중국 사신 주지번의 인연」은 익산시 왕궁면 광암리의 망모당액자(望慕堂額字) 편액에 얽힌 이야기이다. 표옹(瓢翁) 송영구(宋英耈)[1556~1620]는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에서 출생하였다. 평소 강직하고 청렴한 성품이었던 송영구는 1618년(광해군 10) 폐모론(廢...

  • 표옹 송영구의 환갑잔치(瓢翁宋英耉-還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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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흥암리에서 전하여 오는 송영구의 환갑잔치에 얽힌 설화. 「표옹 송영구의 환갑잔치」는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에서 전하여 오는 조선 시대 문신 표옹(瓢翁) 송영구(宋英耉)[1556~1620]의 환갑잔치에 대한 이야기이다. 송영구는 풍채가 단아하고 언행이 바르며 성격이 강직하였으나 남의 잘못은 너그럽게 용서하여 뭇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다고 전한다. 「표옹 송영구의...

  • 표옹(瓢翁)송영구(宋英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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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익산 출신의 문신. 송영구(宋英耈)[1556~1620]의 본관은 진천(鎭川)이고 자는 인수(仁叟), 호는 표옹(瓢翁)·일호(一瓠)·백련거사(白蓮居士)이다. 증조할아버지는 송세웅(宋世雄), 할아버지는 송억수(宋億壽), 아버지는 송영(宋翎)이다. 부인은 종부시정 윤승경(尹承慶)의 딸 해평윤씨(海平尹氏)이다. 송영구는 1556년(명종 11) 익산에서 태어났다. 1584년(선조...

  • 표옹유고(瓢翁遺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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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 출신인 조선 후기 문인 송영구의 문집. 『표옹유고(瓢翁遺稿)』는 지금의 전라북도 익산 출신으로 조선 후기에 활동한 문인 송영구(宋英耉)[1556~1620]의 문집이다. 송영구는 성혼(成渾)의 제자이고 이항복(李恒福), 황신(黃愼), 이정귀(李廷龜) 등과 교유하였다. 『표옹유고』는 송영구의 7대손인 송문술(宋文述)이 편찬하였으며, 간행 연도는 정조 말인 1795년 무...

  • 풀무타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황등면 죽촌리에 전하여 오는 육아요. 전라북도 익산시 황등면 죽촌리 도촌마을에서 채록된 「풀무타령」은 아기를 어르면서 부르는 유희적 민요이다. 본래 대장간에서 풀무질을 하면서 부르던 노동요였으나, 여성이 아이를 키우면서 부르는 노래로 기능이 변이된 것이다. 「풀무타령」이 아이를 어르는 소리로 불리게 된 데에는 대장간에서 센 불을 만지듯이 아이들도 소중하고 조심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