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임씨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500622
한자 益山林氏
영어공식명칭 Iksan Im Clan
분야 성씨·인물/성씨·세거지
유형 성씨/성씨
지역 전라북도 익산시
시대 고려/고려 전기
집필자 박노석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입향조 생년 시기/일시 1088년 - 임완 출생
입향조 몰년 시기/일시 1152년 7월 31일 - 임완 사망
본관 익산 - 전라북도 익산시
성씨 시조 임완(林完)

[정의]

임완을 시조로 하고, 익산을 본관으로 하는 전라북도 익산 지역의 세거성씨.

[개설]

익산임씨(益山林氏)는 임완(林完)[1088~1152]을 시조로 하고, 익산을 본관으로 하여 세계를 이어 왔다.

[연원]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익산군」 성씨 조에는 “김(金)·한(韓)·송(宋)·이(李)·황(黃)·임(林)·구(仇)”씨가 거주하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어서 익산임씨는 지금의 익산시 금마면 일대에 거주하고 있었던 성씨로 추정된다.

익산김씨 시조 임완은 당나라에서 신라로 망명하여 임씨(林氏)의 도시조가 된 임팔급(林八伋)의 후손이다. 송나라에서 고려로 망명하여 1114년(예종 9) 문과에 급제한 뒤 예부원외랑을 지냈다. 인종 때 수창궁 옆 서적소의 고문을 지냈으며, 국자사업과 지제고를 역임하였다. 이후 임완의 후손들이 익산에 정착하면서 익산을 본관으로 삼았다.

익산임씨 가문의 조선 시대 문과 급제자로는 임지벽(林之璧)이 있으며, 무과 급제자는 임준(林峻)과 임헌(林巘)이 있다, 진사시 합격자는 임세영(林世榮)·임우빙(林遇聘)임광악(林光岳)·임재성(林在聲)이 있으며, 생원시 합격자는 임교성(林敎聲)·임우성(林禹聲)·임덕장(林德璋)·임원(林垣) 등이 있다.

[현황]

2015년 통계청 인구조사에 따르면 익산임씨는 전국에 1,342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서울특별시 418명, 부산광역시 11명, 대구광역시 8명, 인천광역시 95명, 대전광역시 18명, 세종특별자치시 5명, 경기도 638명, 강원도 33명, 충청북도 25명, 충청남도 21명, 전라북도 40명, 전라남도 6명, 경상북도 8명, 제주특별자치도 5명이었다. 익산시에는 23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참고문헌]
  • 『익산시사』3(익산시사편찬위원회, 2001)
  •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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