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산리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500097
한자 朗山里
영어공식명칭 Nangsan-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선민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전라북도 익산군 낭산면 낭산리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95년 5월 10일 - 전라북도 익산군 낭산면 낭산리에서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
면적 5.8㎢
가구수 188세대
인구[남/여] 383명[남자 210명, 여자 173명]

[정의]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마을 인근에 위치한 여산(礪山)의 옛 이름이 낭산(朗山)이었기에 때문에 ‘낭산리’라 불리게 되었다.

[형성 및 변천]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이후 상랑리(上朗里), 하랑리(下朗里), 우금리(牛今里)를 포함하여, 내산리(內山里), 장평리(長坪里)와 서사면(西四面)의 돈산리(敦山里) 일부를 통합하여 전라북도 익산군 낭산면 낭산리로 개설되었다.1995년 5월 10일 익산군과 이리시가 익산시로 통합되어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가 되었다. 자연마을로는 장암, 내산동, 상낭, 하낭, 우금이 있는데, 내산동(內山洞)은 조선 중종 때 왕족이 큰 죄를 짓고 내려와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전해진다. 특히 동네 산자락에 이완용(李完用)의 묘가 있었지만, 1978년 묘를 파고 화장하여 흔적을 지웠다고 한다.

[자연환경]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의 장암(腸岩)은 지표면에 돌출되어 있는 암반 면적이 넓어서 ‘마당바우’라 하였다.

[현황]

2020년 2월 기준으로 면적은 5.8㎢이며, 가구 수 188세대에 383명[남자 210명, 여자 173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는 게르마늄쌀의 생산지이며, 황토우, 황토사과 황토배, 황토딸기 등을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다. 또한 높은 가치의 원석이 발굴되기에 석재 산업 역시 발달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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