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리[성당면]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500119
한자 葛山里[聖堂面]
영어공식명칭 Galsan-ri[Sungdang-myeon]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갈산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손유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전라북도 익산군 성당면 갈산리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95년 5월 10일 - 전라북도 익산군 성당면 갈산리에서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갈산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
면적 3.9㎢
가구수 169세대
인구[남/여] 350명[남자 173명, 여자 177명]

[정의]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전라북도 익산시 북부의 성당면 갈산리는 숭림산의 동쪽에 있다. 북쪽으로 익산시 성당면 두동리, 동쪽으로 익산시 성당면 장선리, 남쪽으로 익산시 성당면 와초리, 서쪽으로 익산시 웅포면 송천리와 접하고 있다.

[명칭 유래]

‘갈산(葛山)’이라는 이름은 ‘갈뫼’에서 유래하였다. 산이 갈모[비가 올 때 갓 위에 덮어쓰는 모자]처럼 원뿔 모양이라서 ‘갈뫼’라는 이름이 붙어진 것이다.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갈산리에 있는 자연마을로는 장전, 갈산, 내수산, 외수산, 솔통, 당사골이 있다. 장전마을은 밭이 길게 이어져 있어 ‘장전(長田)’이라는 이름이 붙어졌고, 현재도 장전마을을 둘러싼 진밭길이라는 지명을 통해 마을 이름을 유추할 수 있다. 수산을 안과 밖으로 나누어 내수산마을, 외수산마을 이름이 생겼다. 솔통마을은 마을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 붙어진 이름이다. 당사골마을은 뱀이 많아 유래한 이름이다.

[형성 및 변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내갈리, 외갈리, 내장리의 전 지역과 수산리 일부로 통합하여 전라북도 익산군 성당면 갈산리로 개설되었다. 1995년 5월 10일 익산군과 이리시의 통합으로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갈산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갈산리의 경계에 시루봉[웅포면 송천리와 경계], 일치봉[웅포면 맹산리·고창리·송천리에 걸쳐 있으며 해발 132m]이 있다. 갈산리에서 발원하여 용안면 덕용리에서 함열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인 갈산천이 있다. 지방도711호선을 경계로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장선리와 분리되어 있다.

[현황]

2020년 2월 기준으로 면적은 약 3.9㎢이며, 가구 수 169세대에 350명[남자 173명, 여자 177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교육기관으로 성당초등학교, 성당중학교가 있다.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76호인 남궁찬묘 석상이 있다. 장전제저수지가 있으며, 주민 대부분이 농사를 짓고 있다.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갈산리 98-3번지에는 익산시 제1호 마을기업인 천년초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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