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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평의 징」제석 궁뜰에서 왕궁으로 일제가 바꾼 지명(帝釋宮-王宮-日帝-地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서 전하여 오는 궁뜰에 대한 설화. 「제석 궁뜰에서 왕궁으로 일제가 바꾼 지명」은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궁평마을에 대한 이야기이다. 궁평마을의 ‘궁평(宮坪)’은 ‘궁뜰’, ‘궁터’와 같은 뜻을 담고 있다. 익산 제석사지(帝釋寺址)와 관련하여 왕도의 왕궁이 남아 있어 발생한 이름이다. 현재는 ‘궁뜰’에서 ‘왕궁’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제석...

  • 「길경타령」도라지타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 지역에 전승되는 경기 지역 신민요. 「도라지타령」은 1930년대 이후에 형성된 매우 인기 있는 경기민요풍의 신민요이다. 「길경타령(桔梗打令)」이라고도 한다. 「도라지타령」의 노래 제목은 “도라지 도라지”로 시작되는 독창 사설에서 연유된 것이다. 「도라지타령」은 본래 다양한 독창 사설에 후렴이 붙고, 후렴도 세 종류나 되어 가창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해서 부른다. 「도...

  • 「남도흥타령」흥타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 맹산리에 전하여 오는 남도민요. 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 맹산리 소맹마을에서 불러지는 「흥타령」은 전라도 지역에서 오랫동안 전하여 오는 대표적인 남도민요이다. 전라도 지역에서 불리는 「흥타령」은 「천안삼거리」로 알려진 「경기도흥타령」과 구분하기 위해 「남도흥타령」이라 부르기도 한다. ‘흥타령’이라는 명칭은 “아이고 대고 흥/ 성화가 났네 흥.”이라는 후렴구에...

  • 「달강달강」아기어르는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하여 오는 부녀요. 「아기 어르는 소리」는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하여 오는 「아기 어르는 소리」는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부르는 노래로, 특히 아이를 재울 때나 칭얼대는 아이를 달랠 때 부른다. 노래가 아이를 대상으로 하지만, 주요 전승 집단이 여성인 부녀요이다. 민요 분류법에 따르면 가사노동요 중 양육요에 해당한다....

  • 「도라지타령」사발가(沙鉢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해 오는 가창유희요. 1910년대 서울 지역에서 많이 불리던 「사발가」는 20세기 이후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불리던 유희요이다. 사설 내용은 고정성에서 벗어나 노래하는 이의 능력에 따라 현장 상황에 맞추어 다양하게 변주되는데, 초기에는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울분을 토로하는 내용을 담았다가, 나중에는 임에 대한 그리움이나 기다림을 다루었다. 노래가 형성되던...

  • 「둥게소리」아기어르는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하여 오는 부녀요. 「아기 어르는 소리」는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하여 오는 「아기 어르는 소리」는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부르는 노래로, 특히 아이를 재울 때나 칭얼대는 아이를 달랠 때 부른다. 노래가 아이를 대상으로 하지만, 주요 전승 집단이 여성인 부녀요이다. 민요 분류법에 따르면 가사노동요 중 양육요에 해당한다....

  • 「둥당애당」둥당기타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하여 오는 남도민요. 「둥당기타령」은 호남 지역의 남도민요이자, 전라남도 서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여성들이 부르는 부요(婦謠)로 전승되는 가창유희요이다. 「둥당애타령」, 「둥당애당」, 「둥당에타령」, 「흥글소리」 등의 이름으로 일컫기도 한다. 제목의 ‘둥당기’는 가야금 소리를 흉내 낸 것이다.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전하여 오는 「둥당기타령」은 소리 구성상 특별한...

  • 「둥당애타령」둥당기타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하여 오는 남도민요. 「둥당기타령」은 호남 지역의 남도민요이자, 전라남도 서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여성들이 부르는 부요(婦謠)로 전승되는 가창유희요이다. 「둥당애타령」, 「둥당애당」, 「둥당에타령」, 「흥글소리」 등의 이름으로 일컫기도 한다. 제목의 ‘둥당기’는 가야금 소리를 흉내 낸 것이다.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전하여 오는 「둥당기타령」은 소리 구성상 특별한...

  • 「둥당에타령」둥당기타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하여 오는 남도민요. 「둥당기타령」은 호남 지역의 남도민요이자, 전라남도 서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여성들이 부르는 부요(婦謠)로 전승되는 가창유희요이다. 「둥당애타령」, 「둥당애당」, 「둥당에타령」, 「흥글소리」 등의 이름으로 일컫기도 한다. 제목의 ‘둥당기’는 가야금 소리를 흉내 낸 것이다.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전하여 오는 「둥당기타령」은 소리 구성상 특별한...

  • 「만가」상여노래(喪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전하여 오는 장례의식요. 전라북도 익산시에서는 사람이 죽었을 때 죽은 이의 친지들은 죽음을 슬퍼하며 애도의 시간을 가지고 나서 죽은 이의 시신을 상여에 싣고 장지로 이동하는데, 이때 상여꾼들이 선창자의 가사에 맞추어 부르는 노래가 「상여소리」[「상엿소리」]이다. 「상여소리」는 과거에 장례 현장에서 많이 불렸던 노래로, 가사와 장단의 구성에서 강한 지역적 특이성...

  • 「매화가」매화타령(梅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에 전승되는 경기 통속민요. 「매화타령」은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 상낭마을에 구전되어 오는 경기 통속민요이며, 남녀 간의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한 유희요이다. 「매화가」라고도 한다. 원래는 경기잡가의 하나인 「달거리」의 끝에 불리던 노래가 민요로 독립하여 여러 지역으로 퍼진 것이다. ‘매화타령’이라는 노래 제목은 후렴의 가사 “좋구나 매화로다”...

  • 「모내기노래」모심는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모 심을 때 부르는 노동요. 「모심는소리」는 전라북도 익산시를 비롯한 논농사가 행해지는 지역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이다. 지역마다 다양한 「모심는소리」가 전하는데, 익산 지역을 비롯한 전라북도의 「모심는소리」는 후렴구에 ‘상사뒤여’가 반복되기 때문에 「상사소리」라고 한다. 노동 행위에 맞춰서 「모내기노래」, 「이앙가」라고 하기도 한다. 2...

  • 「사발가」사발가(沙鉢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해 오는 가창유희요. 1910년대 서울 지역에서 많이 불리던 「사발가」는 20세기 이후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불리던 유희요이다. 사설 내용은 고정성에서 벗어나 노래하는 이의 능력에 따라 현장 상황에 맞추어 다양하게 변주되는데, 초기에는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울분을 토로하는 내용을 담았다가, 나중에는 임에 대한 그리움이나 기다림을 다루었다. 노래가 형성되던...

  • 「상부소리」상여노래(喪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전하여 오는 장례의식요. 전라북도 익산시에서는 사람이 죽었을 때 죽은 이의 친지들은 죽음을 슬퍼하며 애도의 시간을 가지고 나서 죽은 이의 시신을 상여에 싣고 장지로 이동하는데, 이때 상여꾼들이 선창자의 가사에 맞추어 부르는 노래가 「상여소리」[「상엿소리」]이다. 「상여소리」는 과거에 장례 현장에서 많이 불렸던 노래로, 가사와 장단의 구성에서 강한 지역적 특이성...

  • 「상사소리」모심는소리-농부가(-農夫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대선리에 전하여 오는 농업노동요. 「모심는소리」는 농촌에서 모를 심는 집단 노동을 행할 때 부르는 기능적 농업노동요를 말한다. 「모심는소리」는 지역마다 지역성을 띤 노래가 다양하게 전하여 오고 있는데, 전라북도 지역의 「모심는소리」는 후렴에 ‘상사디여’가 반복되기에 「상사소리」라고도 한다. 전라도 지역을 대표하는 「모심는소리」 중 하나가 바로 「농부가」이다...

  • 「상사소리」모심는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모 심을 때 부르는 노동요. 「모심는소리」는 전라북도 익산시를 비롯한 논농사가 행해지는 지역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이다. 지역마다 다양한 「모심는소리」가 전하는데, 익산 지역을 비롯한 전라북도의 「모심는소리」는 후렴구에 ‘상사뒤여’가 반복되기 때문에 「상사소리」라고 한다. 노동 행위에 맞춰서 「모내기노래」, 「이앙가」라고 하기도 한다. 2...

  • 「어랑타령」신고산타령(新高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석천리에 전승되는 함경도 신민요. 「신고산타령」은 함경도 민요로, 개화기에 만들어진 신민요이다. 후렴에 “어랑 어랑”이라는 노랫말이 나오기에 「어랑타령」이라고도 한다. ‘신고산타령’이라는 제목은 “신고산이~”로 시작된 가사의 첫머리 때문에 붙여졌다. 「신고산타령」의 ‘신고산(新高山)’은 1914년 경원선 개통으로 당시 함경남도 안변군 고산 지역에 새롭게 조...

  • 「온정타령」사발가(沙鉢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해 오는 가창유희요. 1910년대 서울 지역에서 많이 불리던 「사발가」는 20세기 이후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불리던 유희요이다. 사설 내용은 고정성에서 벗어나 노래하는 이의 능력에 따라 현장 상황에 맞추어 다양하게 변주되는데, 초기에는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울분을 토로하는 내용을 담았다가, 나중에는 임에 대한 그리움이나 기다림을 다루었다. 노래가 형성되던...

  • 「이앙가모심는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모 심을 때 부르는 노동요. 「모심는소리」는 전라북도 익산시를 비롯한 논농사가 행해지는 지역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이다. 지역마다 다양한 「모심는소리」가 전하는데, 익산 지역을 비롯한 전라북도의 「모심는소리」는 후렴구에 ‘상사뒤여’가 반복되기 때문에 「상사소리」라고 한다. 노동 행위에 맞춰서 「모내기노래」, 「이앙가」라고 하기도 한다. 2...

  • 「임란과 석불」왜군의 길을 막은 석불사 부처(壬亂-石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삼기면의 석불사와 관련하여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석불사(石佛寺)는 익산시 삼기면 연동리에 있는 사찰이다. 마을 주민들은 석불사의 석불여래좌상(石佛如來坐像)을 미륵불(彌勒佛)이라 불렀다.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가 1989년 자체 발굴 조사를 실시한 결과 6세기 후반경으로 추정되는 유물들이 발견되었다. 석불사 터에 지어진 절은 고려 시대인 12~13세기까지...

  • 「장원질소리」장원질소리-질꼬냉이(壯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하여 오는 유희요. 전통 시대에 농사꾼들은 넓은 들에 모를 심고 음력 7월 보름인 백중까지 논매기를 마친다. 논매기가 끝나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대충 끝난 것으로, 가을 추수까지 농사의 풍흉은 하늘에 맡기게 된다. 마지막 논매기는 일명 ‘만도리’라 불리는데, 만도리를 끝내고 농사가 가장 잘된 집의 일꾼을 농사 장원으로 뽑아서 풍장[풍물]을 치면서 마을로...

  • 「중을 놀렸다가 유배당한 손자」중을 놀렸다가 유배당한 류양 선생의 손자(-流配-柳亮先生-孫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와리에서 전하여 오는 이야기.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에서 전하여 오는 「중을 놀렸다가 유배당한 류양 선생의 손자」는 류양 선생의 손자가 득전이라는 중을 골려 먹다가 전라남도 나주로 유배를 가게 되었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설화에 등장하는 ‘류양 선생’은 조선 개국원종공신(開國原從功臣) 류양(柳亮)[1355~1416]이다. 1413년(태종 13) 문성부원군(...

  • 「진밭의 유래」진밭의 지명 유래(-地名由來)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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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갈산리 장전마을에서 전하여지는 지명 유래담. 「진밭의 지명 유래」는 ‘진밭’이라는 이름이 길을 따라 생긴 긴 밭[長田]에서 비롯되었음을 말하여 준다. 2001년 간행된 『익산시사』에서는 ‘진밭’의 지명 유래를 장전(長田)[진밭], 강낭골[감나무골], 매꼴, 목사동으로 표기하고 있다. 「진밭의 지명 유래」는 2011년 8월 18일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갈산...

  • 「질꼬냉이」장원질소리-질꼬냉이(壯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하여 오는 유희요. 전통 시대에 농사꾼들은 넓은 들에 모를 심고 음력 7월 보름인 백중까지 논매기를 마친다. 논매기가 끝나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대충 끝난 것으로, 가을 추수까지 농사의 풍흉은 하늘에 맡기게 된다. 마지막 논매기는 일명 ‘만도리’라 불리는데, 만도리를 끝내고 농사가 가장 잘된 집의 일꾼을 농사 장원으로 뽑아서 풍장[풍물]을 치면서 마을로...

  • 「창부타령」사랑가(-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석천리에 전해오는 경기민요.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석천리 신촌마을에 전하여 오는 「사랑가」는 남녀 간의 깊은 사랑을 노래한 통속민요 중 하나이다. 「사랑가」는 일반적으로 판소리 「춘향가」 중에서 이몽룡과 성춘향이 사랑을 표현한 대목에 부르는 소리를 이르거나, 민요·잡가 중에서 남녀의 사랑을 주제로 한 여러 노래를 통칭하는 것이기도 한다. 그런데 익산 지역...

  • 「청송심씨의 거북이혈」청송심씨의 거북이혈 명당을 차지한 강릉김씨(靑松沈氏-穴明堂-江陵金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산에서 전하여 오는 거북이혈 묘터 이야기. 「청송심씨의 거북이혈 명당을 차지한 강릉김씨」 이야기는 청송심씨와 강릉김씨 두 집안이 거북이혈 명당을 두고 다투는 쟁취담이다. 「청송심씨의 거북이혈 명당을 차지한 강릉김씨」는 2011년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 설화편에 수록돼 있는이야기다. 『한국구비문학대계』에 채록된 남궁완의 구술에서는 함열읍 남당산(南堂山)...

  • 「치기나 칭칭나네」쾌지나칭칭나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에 전승되는 유희요. 「쾌지나칭칭나네」는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에 전하여 오는 경상도 민요이다. 「쾌지나칭칭나네」는 ‘쾌지나칭칭소리’, ‘치기나 칭칭나네’, ‘칭칭이소리’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데, 익산 지역에서는 ‘칭칭가’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러한 노래 명칭은 받는소리에서 “쾌지나 칭칭 나네.”라는 노랫말을 반복하여서 쓰고 있기...

  • 「칭칭가」쾌지나칭칭나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에 전승되는 유희요. 「쾌지나칭칭나네」는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에 전하여 오는 경상도 민요이다. 「쾌지나칭칭나네」는 ‘쾌지나칭칭소리’, ‘치기나 칭칭나네’, ‘칭칭이소리’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데, 익산 지역에서는 ‘칭칭가’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러한 노래 명칭은 받는소리에서 “쾌지나 칭칭 나네.”라는 노랫말을 반복하여서 쓰고 있기...

  • 「칭칭이소리」쾌지나칭칭나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에 전승되는 유희요. 「쾌지나칭칭나네」는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에 전하여 오는 경상도 민요이다. 「쾌지나칭칭나네」는 ‘쾌지나칭칭소리’, ‘치기나 칭칭나네’, ‘칭칭이소리’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데, 익산 지역에서는 ‘칭칭가’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러한 노래 명칭은 받는소리에서 “쾌지나 칭칭 나네.”라는 노랫말을 반복하여서 쓰고 있기...

  • 「쾌지나칭칭소리」쾌지나칭칭나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에 전승되는 유희요. 「쾌지나칭칭나네」는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에 전하여 오는 경상도 민요이다. 「쾌지나칭칭나네」는 ‘쾌지나칭칭소리’, ‘치기나 칭칭나네’, ‘칭칭이소리’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데, 익산 지역에서는 ‘칭칭가’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러한 노래 명칭은 받는소리에서 “쾌지나 칭칭 나네.”라는 노랫말을 반복하여서 쓰고 있기...

  • 「태평연」태평가(太平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전하여 오는 경기민요. 「태평가」는 경기민요 양식의 신민요이다. 「태평가」의 원제목은 「태평연」으로, 1935년에 정사인이 작곡하고 강남월이 작사한 노래다. 광복 후의 경기민요 명창 이은주가 일부 가사와 노래 제목을 바꿔 부르게 되면서 ‘태평가’라는 명칭으로 칭하게 되었고, 이후 경기민요 명창들이 「태평가」를 애창하게 되면서 경기민요 중 하나로 수용되었다. 전...

  • 「풍장소리」장원질소리-질꼬냉이(壯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하여 오는 유희요. 전통 시대에 농사꾼들은 넓은 들에 모를 심고 음력 7월 보름인 백중까지 논매기를 마친다. 논매기가 끝나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대충 끝난 것으로, 가을 추수까지 농사의 풍흉은 하늘에 맡기게 된다. 마지막 논매기는 일명 ‘만도리’라 불리는데, 만도리를 끝내고 농사가 가장 잘된 집의 일꾼을 농사 장원으로 뽑아서 풍장[풍물]을 치면서 마을로...

  • 「향도가」상여노래(喪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전하여 오는 장례의식요. 전라북도 익산시에서는 사람이 죽었을 때 죽은 이의 친지들은 죽음을 슬퍼하며 애도의 시간을 가지고 나서 죽은 이의 시신을 상여에 싣고 장지로 이동하는데, 이때 상여꾼들이 선창자의 가사에 맞추어 부르는 노래가 「상여소리」[「상엿소리」]이다. 「상여소리」는 과거에 장례 현장에서 많이 불렸던 노래로, 가사와 장단의 구성에서 강한 지역적 특이성...

  • 「흥글소리」둥당기타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전하여 오는 남도민요. 「둥당기타령」은 호남 지역의 남도민요이자, 전라남도 서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여성들이 부르는 부요(婦謠)로 전승되는 가창유희요이다. 「둥당애타령」, 「둥당애당」, 「둥당에타령」, 「흥글소리」 등의 이름으로 일컫기도 한다. 제목의 ‘둥당기’는 가야금 소리를 흉내 낸 것이다.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전하여 오는 「둥당기타령」은 소리 구성상 특별한...

  • 『입학도해』입학도설(入學圖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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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0년에 성리학자 권근이 전라도 익주 유배지에서 지은 성리학 해설서. 『입학도설(入學圖說)』은 양촌(陽村) 권근(權近)[1352~1409]이 1390년(공양왕 2)에 지금의 전라북도 익산시에 속하는 전라도 익주(益州)에서 유배 생활을 할 때 지은 성리학 도해집이다. 중국 주돈이(周敦頤)의 『태극도설(太極圖說)』과 주희(朱熹)의 『대학장구(大學章句)』·『중용장구(中庸章句)』의 영...

  • 『조행일록(漕行日錄)』을해조행록(乙亥漕行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개항기 전라도 함열현의 수령 조희백이 쓴 조운 관련 기록. 『을해조행록(乙亥漕行錄)』은 1875년(고종 12)에 조희백(趙熙百)[1825~1900]이 지은 조운 일기(漕運日記)이다. 『을해조행록』에 따르면 조희백은 1874년 말 함열현감 겸 성당창 조세영운관(咸悅縣監兼聖堂倉漕稅領運官)으로 제수되었다. 이에 조창(漕倉)인 성당창에 가서 세곡미를 싣고 웅포를 출발하여 광흥창에 도착해...

  • 1872년 군현지도1872년 지방도여산부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礪山府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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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년 제작된 전국 군현 지도 중에서 전라도 여산부를 그린 지도. 『1872년 지방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 「여산부도(礪山府圖)」 는 흥선대원군이 정권을 잡고 있을 당시인 1872년 3월~6월에 걸쳐 각 군현으로부터 자체적으로 완성시킨 지도를 모아 도별로 수합한 것 중의 전라북도 여산부 지도이다. 『1872년 지방도』는 모두 461장에 이른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

  • 1872년 군현지도1872년 지방도함열현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咸悅縣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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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년 제작된 전국 군현 지도 중에서 전라도 함열현을 그린 지도. 『1872년 지방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 「함열현도(咸悅縣圖)」 는 흥선대원군이 정권을 잡고 있을 당시인 1872년 3월~6월에 걸쳐 각 군현으로부터 자체적으로 완성시킨 지도를 모아 도별로 수합한 것 중의 전라북도 함열현 지도이다. 『1872년 지방도』는 모두 461장에 이른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

  • 1872년 군현지도1872년 지방도용안현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龍安縣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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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년 제작된 전국 군현 지도 중에서 전라도 용안현을 그린 지도. 『1872년 지방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 「용안현도(龍安縣圖)」 는 흥선대원군이 정권을 잡고 있을 당시인 1872년 3월~6월에 걸쳐 각 군현으로부터 자체적으로 완성시킨 지도를 모아 도별로 수합한 것 중의 전라북도 용안현 지도이다. 『1872년 지방도』는 모두 461장에 이른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

  • 1872년 지방도여산부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礪山府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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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년 제작된 전국 군현 지도 중에서 전라도 여산부를 그린 지도. 『1872년 지방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 「여산부도(礪山府圖)」 는 흥선대원군이 정권을 잡고 있을 당시인 1872년 3월~6월에 걸쳐 각 군현으로부터 자체적으로 완성시킨 지도를 모아 도별로 수합한 것 중의 전라북도 여산부 지도이다. 『1872년 지방도』는 모두 461장에 이른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

  • 1872년 지방도용안현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龍安縣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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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년 제작된 전국 군현 지도 중에서 전라도 용안현을 그린 지도. 『1872년 지방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 「용안현도(龍安縣圖)」 는 흥선대원군이 정권을 잡고 있을 당시인 1872년 3월~6월에 걸쳐 각 군현으로부터 자체적으로 완성시킨 지도를 모아 도별로 수합한 것 중의 전라북도 용안현 지도이다. 『1872년 지방도』는 모두 461장에 이른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

  • 1872년 지방도익산군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益山郡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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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년 제작된 군현 지도 중에서 전라도 익산군을 그린 지도. 『1872년 지방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는 흥선대원군이 조정의 권력을 잡고 있을 시기였던 1872년 3월~6월 사이에 제작된 우리나라 지방 지도이다. 각 군현이 자체적으로 완성시킨 지도를 모아 도별로 수합하여 만들었다. 『1872년 지방도』「익산군도(益山郡圖)」는 그중에서도 지금의 전라북도 익산시에 해당하는 전라도...

  • 1872년 지방도함열현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咸悅縣圖)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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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년 제작된 전국 군현 지도 중에서 전라도 함열현을 그린 지도. 『1872년 지방도(一千八百七十二年地方圖)』 「함열현도(咸悅縣圖)」 는 흥선대원군이 정권을 잡고 있을 당시인 1872년 3월~6월에 걸쳐 각 군현으로부터 자체적으로 완성시킨 지도를 모아 도별로 수합한 것 중의 전라북도 함열현 지도이다. 『1872년 지방도』는 모두 461장에 이른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

  • 1920년대익산군사정(益山郡事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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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년대 전라북도 익산군의 각 읍면에 관한 통계자료를 기록한 책. 조선총독부는 1920년대에 지금의 전라북도 익산시에 해당하는 익산군에 대하여 조사하였는데, 당시 조사한 사항으로는 각 읍면의 인구수, 행정기관, 교육기관, 금융기관, 종교 기관, 양곡 생산량 등이 있다. 그리고 목원수(木原壽)가 1928년에 그 통계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익산군의 각종 정보를 담아 『익산군사...

  • 1959년 솜리 아이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을 배경으로 하여 2004년 김은숙이 쓴 성장 동화. 김은숙은 1972년 『아동문학사상』에 동화 「하얀 조개의 꿈」이 추천되어 등단하였다. 2004년 펴낸 김은숙의 『1959년 솜리 아이들』은 총 2권으로 구성된 어린이 동화이다. 주인공 난지와 미란의 눈을 통하여 1950년대 말에서 1960년대 초반의 익산의 풍경이 다양한 에피소드로 소개된다. 『1959년 솜리 아이...

  • 1980년대 민주화운동(-年代 民主化運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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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독재 종식과 민주사회 건설을 위하여 항쟁하던 1980년대의 익산 지역의 시민운동.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군사독재를 겪은 한국 사회는 민주정의 실현과 정착, 경제 민주화, 사회 정의의 실현이라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이러한 목표를 안은 1980년대 민주화운동은 하나의 정치적 세대로 형성되었다. 민주화운동 세대는 1980년 광주항쟁과 군부독재 정권 아래 대규모 민주화운동의 경험...

  • 3차산업서비스업(-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재화를 운반·배급하거나 생산·소비에 필요한 노무를 제공하는 산업. 서비스업이란 유형의 생산물 대신에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제3차산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서비스업의 업종은 운수, 통신, 금융, 보험, 유통, 패션 등 용역을 제공하는 일을 모두 포함한다. 보통 물질적 재화 이외의 것을 생산하는 광범한 기능 활동이기 때문에 더 세부적으로 나눠야 한다...

  • 7번방의 선물(七番房-膳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와초리에 있는 익산 교도소 세트장에서 촬영된 한국 코미디 드라마 영화.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주인공 용구와 용구의 딸 예승을 통한 부성애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야기를 ‘춘천 강간·살인 조작 사건’을 기반으로 그려 낸 영화이다. 대부분의 촬영을 익산 교도소 세트장에서 진행하였다. 「7번방의 선물」은 1,232만 명 관객을 기록하였다. 영화 「7번방의 선...

  • Dan Tirinaro정사섭(鄭四燮)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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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 강점기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시인. 정사섭(鄭四燮)[1910~1944]은 익산 출신으로 에스페란토(Esperanto)로 쓴 시집을 1938년 프랑스 파리에서 발간한 한국인 최초의 에스페란토 시인이다. 정사섭은 1910년 지금의 전라북도 익산시 여산면에서 태어났다. 1922년 공립 전주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였으며, 1924년 학교 교무 개정을 요구하는 동맹휴학에 가담하여 출교당한...

  • Iksan Branch of Korail코레일 익산지사(-益山支社)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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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시 창인동2가 익산역에 있는 코레일 산하 지사.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역의 영업, 시설 유지, 보수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2006년 한국철도공사가 조직 개편되면서 코레일 익산지사가 설립되었고, 전라북도 익산시 창인동2가 1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가 코레일 익산역의 영업과 관련 사무를 담당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 구현과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

  • KCN금강방송(金剛放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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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에 있는 지역 방송사. 금강방송은 지역 채널[CH5]을 통하여 익산과 군산의 20만 가구에 ‘교육과 문화 및 첨단 정보’를 제공하는 지역 방송사다. 금강방송은 ‘시민의 정보 욕구를 만족시키는 지역 생활 정보 제공, 지역사회 발전 및 주민 편의를 위한 프로그램 편성, 지역 특성을 살린 직접 참여 프로그램 편성, 지역 관공서 및 자치단체의 시책 홍보 매체’ 등의...

  • WBS원음방송(圓音放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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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에 있는 원불교 방송국. 원음방송은 원불교가 ‘원불교의 일원(一圓)주의 사상에 기초하여 한국 사회의 종교 간 협력을 증진하고, 민족화합과 평화통일을 위한 의식의 동질성 회복을 선도한다’는 기치를 걸고 설립한 종교 방송국이다. ‘인류의 정신을 개벽하는 방송, 일원의 진리에 바탕하여 평화와 공존의 세계를 열어가는 방송, 은혜와 감사의 실천으로 행복한 낙원을 만들...